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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멘 (1976)
    - 어린이, 악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11
  • 답글 다운 - 아주 어릴 때 이 영화를 본 기억이 있다. 이 영화를 보고선 작은 오빠가 발가락 사이에 '666'을 써서 장난쳤었는데. ㅋㅋ 지금 봤더니 전혀 스릴감이나 공포감을 느낄 수 없었지만, (최근에 리메이크작도 봐서) 당시에 느꼈던 큰 감동(?)을 생각한다면 나쁘지 않은 영화. 남자주인공이 '로마의 휴일'의 기자였다는 것이 신선했다. ㅋㅋ 더구나 주인공 부부 모두 지금은 사망하셨다니... 정말 오랜 세월 전의 영화였구나... 그런 것을 느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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