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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18
  • 답글 조조 - 정말 볼까 말까 하다가 진짜 주연배우 셋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 보게 되었다. 그렇게 생각한 선에선 만족스러웠지만 영화는.. 크게 와닿지 않았다. 이병헌도 여기선 연기가 좀 어색했어. 의미하는 바도 잘 모르겠고, 기무라 타쿠야의 그 헌신도 감동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내 마음이 좀 이상한가? 뭔가 기무라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만 더 매끄러웠다면 나도 이병헌이 울 때 울 수 있었겠는데.. 쌩뚱맞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었던 듯. 이병헌이 외국에서 선택한 영화들은 하나같이 별로. 아니 우리나라 배우가 외국에서 선택한 것 전부가 별로. 괜찮은 걸 못봤다. 그나마 하정우가 찍은 '두번째 사랑' 정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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