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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프레지던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24
  • 답글 극장 - 장진 각본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심심한 영화는 처음이었다. 대통령이란 한 인간에 대해서도, 정치적인 면에 대해서도, 사랑에 대해서도 뭐 하나 제대로 다룬 것 없이 그저 수박 겉 핥기에 불과해보였다. 그리고 장동건은 외모로는 좋았지만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그 캐릭터의 매력이 하나도 살지 못한 것 같다. 대통령이라는 너무 큰 배경에 치여 장진 특유의 오밀조밀한 이야기의 매력이 없고 세 주인공의 어우러짐이 부족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되는 작품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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