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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 클린트 이스트우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26 -
답글 다운 - 유명한 영화지만 이번에 처음봤다. 메릴 스트립도 멋지고 클린트 이스트우드도 멋있는.. 중년의 사랑을 그린 진한 감동의 영화다. 우리나라도 시장이 더 커지면 중년의 사랑을 그린 영화가 성공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 더 깊이있는 내용도 많아질텐데... 마지막엔 눈물이 많이 났다. 더 아름다운 것을 가지지 않으므로 그녀의 아름다운 인생이 완성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는 지금을, 오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 오르기도 한다. 그녀의 아이들처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