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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과 바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28
  • 답글 극장 - 부산에서 먼저 본 누군가의 감상평은 부정적이었다. 그런가... 하고 생각했는데 대종상에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오르니 호기심이 생겨 시사회를 보러 갔는데... 누군가의 감상평은 정말 예의를 차리고 한 말이다. 난 어디가서 악평이라고 남기고 싶을 정도였다. 영화에 많은 돈을 투자했다는 말과 시사회에 인사를 나와 주제가를 라이브로 불러주기까지한 장나라의 성의에 좋은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했지만 각본은 너무 꽝이었다. 장나라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연기를 선보인 것도 아니었고 이원종만 뺀 나머지 조연들도 죄다 연기들을 못하면서 내용은 앞뒤 생각없이 멋대로 진행되서 보는 내내 고개를 흔들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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