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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트하우스 코끼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08
  • 답글 조조 - 이런류의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았는데 잦은 예고편을 접하게 되면서 저 안에 무언가가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선택하게 되었다. 무언가가 있었던건진 모르겠지만 그래, 감독이 무언가를 보여주려고 열심히 노력한 흔적은 볼 수 있었지만 깊이가 없고 내공이 없어서 영화는 매력적이지 못했다. 세 남자의 방황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게 그리지도 못했고 파란을 파란만장하게 그리지도 못해서 많이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그리고도 러닝타임이 지나치게 길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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