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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드래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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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안소니 홉킨스와 에드워드 노튼의 이야기. 예전것보다 볼만했다. 랄프 파인즈도 좋고. 배우들이 다 좋았네. 그리고 끝에 조디 포스터가 등장할 것처럼 끝나서 '양들의 침묵'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양들의 침묵'에서 조디포스터에게 '오랜 친구를 먹으러 가겠네...' 하던 그 말의 친구가 에드워드 노튼이라고 생각하니까 웃겼다. ㅋㅋ 이렇게 연결된 시리즈가 매력적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