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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시민
- 복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03 -
답글 극장 - 생각보다 영화가 짧아서 놀랐지만 그래도 짧고 굵게 잘 관람한 영화였다. 마지막 제이미 폭스처럼 예쁜 딸의 흐뭇한 모습을 보면서도 웃을 수 없는, 그런 영화였지만. 해피엔딩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 두 배우가 모두 좋아졌다. 근데 극장에서 돈 내고 보는 거라면 좀 별로.... 난 상영시간 너무 짧은 건 질을 떠나서 좀 아까운 생각이 든다. 이 영화는 107분. 하지만 예고편이 재밌어서 결국 극장에서 봤겠지만. 조조로.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