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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05
  • 답글 조조 - 아... 생각보다도 많이 별로였다. 열심히 볶으려고 노력했는데 전혀 긴장감이나 스릴감이 와닿지 않았다. 중반까지 주인공들이 뭘 위해 달려가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답답했다. 류승룡을 빼고 그 외에는 배우들도 다 별로였다. 끝까지 다 보고도, 반전을 감상하고도 별로 감흥이 없었다. 시나리오에도 문제가 많았고 배우의 연기력들도 문제가 많았다. 많이 아쉽다.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첫눈이 내려서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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