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문
- 뱀파이어
- 트와일라잇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13 -
답글 극장 - 한번 더 보니까, 못봤던 것도 보고.. 좋았다. 물론 역시나 처음의 감동만큼의 느낌은 없었지만. ㅋ 또한 역시나 이번에도 마지막에 악을 쓰는 여자들이 있었다. ㅋㅋ 마지막 대사가 그렇게 충격적인가? 난 그냥 왠지 다음주에~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지 별 느낌 없었는데. 뭐 꼭 그렇게 1년을 어떻게 기다려야 할까... 조바심이 날 정도까지도 아니었다. '반지의 제왕'만큼 기다림이 힘겨웠던 영화는 없었어~ 앞으로도 없을게야 ㅜㅜ 확실히, 에드워드보다 제이콥이 더 좋았어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