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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09)
- 실종, 추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13 -
답글 다운 - 왜 제목이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자들이 주인공이 아닌 것 같은데... 제목을 왜 저렇게 지었지? 싶은 의구심이 들고.. 오랜만에 빠져들어서 잘 봤다는 생각이 드는 추리스릴러영화였다. 강직한 언론인이었던 남자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되었는데, 잠시 집행유예된 시간동안 대기업의 회장에게서 40년전 사라진 여조카를 찾아달라고 의뢰를 받게 된 후의 내용이다.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좀 부담스럽긴하지만 계속계속 볼거리와 이야기꺼리를 주기때문에 지루하진 않았다. 너무 그냥 흘려버렸던 사람이 범인이라 반전의 느낌이 좀 사라져서 아쉬웠던 것 말곤. 내가 너무 대충 봤었나봐.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