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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리
    - 북한, 첩보원, 테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14
  • 답글 다운 - 갑자기 생각나서 봤다. 그 당시에 재밌게 봤었나? 반전에서 놀랐었나? 좀 기억이 희미하지만 지금 봤을땐 액션씬이 어설프고 대사도 유치하고 배우들 연기도 깊이있다 할 수 없었다. 아. 최민식 빼고. 최민식이 지금은 이렇게 조용해진 배우라는 것이 너무 가슴아플 정도의 멋진 연기였다. ㅜㅜ 10년이 지났는데 참 많은 출연진들이 성장을 해서 주연급 배우가 됐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뭐든... 다 알 수 없는게 인생 아닌가... 생각된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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