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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매니지먼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2.17
  • 답글 극장 - 오랜만에 막장영화를 본 것 같다. -_-;; 엔딩이 되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나와버렸다. 시간과 차비가 아까웠다. 영화가 무슨...이랬다...저랬다...요랬다...막 변화해가는 것이 참... 할말을 잃었다. 물론, 낯선사람과의 그런... 거침없는 관계가 납득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닌데... 여자주인공이 매번 너무 쉽게 남자주인공을 찾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았고, 남자주인공도 여자주인공의 엉덩이 하나로 사랑이 시작되는 것도 좀.. 황당했다. 결국 잘 된 것도 황당했고... 다 황당하고 기가 막혔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들 따라 나가고 싶은걸 겨우 참았다. 헐리웃에서 이런 영화 제작하게 허락해준 골빈 제작사가 어딘지 정말 궁금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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