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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 모녀, 불치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03 -
답글 어둠 - 이런 진부한 영화 싫은데, 어쩌다보니, 혹시나 다른게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봤지만, 역시나 진부함에 허우적이다 끝이 났다. 다만 최강희의 열연은 높이 살만 하긴 했다. 이런 주제를 가지고 뭔가... 좀 뻔하지 않은 이야기는 없을까? 뻔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기대감으로 보길 시도하면 늘 실망만 하게 된다. 우리도 부디, 뻔한 이야기 속에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감동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