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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종말, 아버지와 아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07 -
답글 극장 - 그래도, 책보단 나았다. ㅋㅋㅋ 내가 너무 책을 졸면서 봐서 그런지 영화도 좀 졸린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영상적으로 보니까 다가오는 감동이 어느정도 더 확실히 와닿았다. 그러나! 함께 영화를 봤던 관객들은 다들 불평을 해대더라. ㅋ 내가 책을 읽고 한줄의 감동을 찾지 못해 좀 당황했듯이. ㅋㅋㅋ 아주 휴먼적인.. 영화가 될 수도 있었는데.. 왜 자꾸 뭔가가 빠진 것 같지? 그리고 가이 피어스... 어디에 나왔는지 도저히 모르겠더라. 마지막 그 가족의 아빤가? 찾아봐야겠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