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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없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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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8000원 - 마지막의 반전이 인상적이긴 했지만 영화가 너무 뻔해서.. 이것저것 다 생각났다. 그래서 전체적으론 좀 별로다. 시나리오가 너무 심심하다. 설경구도 류승범도 연기면에서 역시 어떤 느낌을 받지 못했고. 다 그냥 그랬다. 좀 실망. 나름 기대했는데. 이 영화도 마지막 반전을 위해 나풀나풀 달려가는 느낌이다. 요즘 우리나라 영화가 너무 반전에만 신경쓰고 전체적인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좀 아쉽다. 결말도 좀... 아쉽고. 자식의 목숨을 위해 뛰는 아버지의 고군분투...식상. 일부러 잡히는 범인...(이건 모범시민인가? 했다)..식상. 홍일점인 여자주인공의 별 소득없는 존재감.. 식상. 정리해보니까 대부분 식상한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