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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12
  • 답글 어둠 - 원래 극장에서 보고 싶긴 했지만 널리 퍼져서 상영한 영화가 아니라 보러갈 생각까진 들지 않았다. 그리고 이렇게 늦게서야 보게 됐는데, 영화적 어떤 것보다는 그저 두 배우가 귀여워서 계속 웃으며 봤다. ㅋㅋ 하정우도 귀엽고, 하정우 곁에선 좀 얼던 츠마부키 사토시가 같은 일본인 배우 곁에선 물만난 고기마냥 연기하던 모습도 귀엽고... ㅋㅋ 두 배우가 그저 좋아서 그냥그냥 잘 봤던 영화였다. 내용이나 어떤 의미적으로는 별로였지만. ㅋㅋ 오다기리와 츠마부키를 우리나라영화에서 보는 것이 좋긴 한데, 반대로 우리나라배우도 일본영화에 속속 들어가 활개를 펼쳤으면 좋겠다. 물론!! 연기력 되는 애들로만! ㅋ 외모도 좀.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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