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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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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둠 - 일본영화인데, 오랜만에 엄청나게 지루한 스릴러영화를 본듯하다. 타마키 히로시에 야마다 타카유키인데 왜 이렇게 영화가 엉망인지. 야마다가 아무래도 스캔들 이후엔 착하고 얌전한 역할만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기에서 너무 존재감이 없고, 우리의 치아키 센바이는 악당인데도 왜 아무런 카리스마도 없느냔 말이다. ㅋㅋ 나중엔 견디다 못해 2배속으로 봤는데도 지루해 죽을 뻔했다. 아... 정말 오랜만에 인내심으로 참았다. 괜히 극장에서 두 배우 믿고 질렀다간 하루종일 화났을듯. ㅋ 엉망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