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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 경찰, 어린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20 -
답글 다운 - 세상에... 곽부성 나이가 46살이라니. 헉. 물론 과거부터 많이 나왔겠지만 내 나이 기준에선 그냥 그렇게 오래된 배우는 아닌 것 같았는데 오래되신 분이었네. ㅋ 어쨌든 영화는 뭐... 반전이자 결말이 다중인격인가...하고 계속 고민하며 봤는데 헉. '오펀 : 천사의 비밀'과 같은 소재였다니. 괜찮은 것 같기도 했지만, 오펀을 보지 않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약간 식상과 함께 조금 진부함이 느껴졌다. 영화보는 내내 현재를 즐기지 못하고 결말이 뭘까, 반전이 뭘까만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만든게 좀 그렇다. 너무 거창한 결론에만 치중한 것 같은 스토리. 오히려 난 오펀이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