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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러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23
  • 답글 극장 -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극장용은 아닐 것 같아 넘기고 있었는데 자꾸 좋은 평점으로 유혹하길래, 본 사람들이 다 괜찮다길래 봤는데 난 별로였다. -_- 뭔가 관객에게 이해를 요구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둘의 감정이 이해도 안되고 너무 웃기고(나쁜 뜻으로) 좀 그랬다. 그나마 이하나가 부른 주제곡 하나만 좋았구나... 하는 느낌. 엔딩도 이상하고. 이하나의 연기력 밑바닥을 구경하고 온 느낌이고 안성기도 연기변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었던, 다들 별로였던. 그래도 좋다는 사람은 있으니까... 나에겐 별로였던 영화. 지루해하며 선택한 것이 후회되던. 한국영화가 이렇게 자꾸 실망을 주면 안된다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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