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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크다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1.25
  • 답글 다운 - 뭐 이것저것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잘 차린 것 같긴 한데 왜 그냥 그랬는지. 해커와 크래커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를 보다 보니 예전에 카이스트에서 나온 내용도 생각난다. 뭐.. 나쁘지 않고 흥미롭게 보긴 했는데.. 그냥 그런거 보니까... 다시 영화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 뭘 봐도 그냥 그래. ㅋㅋㅋ 드라마로 좀 갈아타야겠어. 그런데도 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은건 뭐지? ㅋㅋ 공모전이나 끝내야지, 지금 뭐하는 거래?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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