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02
-
답글 어둠 - 진짜 모르겠더라;;;; 난 정말 이런영화 싫어. 홍상수 감독은 정말,, 나랑 코드가 안맞는듯. 그리고 김태우도 싫어. -_-;; 그래도 이번엔 야한장면이 없어(홍감독이 약간 야한거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 인식이 되어 있음;;;) 나았지만. 근데도 본 이유는!!! 배우들!!! 속속들이 기어나오는 유명 배우들이 신기해서 봤다. 처음 전화목소리로 문소리의 목소리가 시작으로 고현정에, 엄지원에, 정유미에, 유준상에, 나중엔 하정우까지. ㅋㅋㅋ 배우들의 잔치를 즐기고 싶어서 봤는데 영화는 그리 유쾌하진 않았다. 잘 알지 못한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정말 뭘 모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만 던지고 답은 없어서 그것도 별로. 공감도 안가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