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데이
- 멜로, 옴니버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17 -
답글 극장 - '러브액츄얼리'만 같아라....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음.. 그것과는 다른 식으로 참... 기분이 좋았던 영화였다. 애쉬튼 커처는 너무 매력적이라서 데미무어가 샘 났을 정도야.. ㅜㅜ 좋은 배우들, 보고 싶던 배우들이 우글거리고 나오는 것도 좋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깊이는 없었지만 즐기기 좋게 재밌었다. 그리고 정말, 마지막에 반전들... ㅋㅋㅋㅋ 아이의 상대도 그렇고, 스포츠 스타의 커밍아웃도 그랬고... 놀랐어. 가장 놀란건 비행기 커플의 향후였지만. ㅋㅋ 보고 나오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 발렌타인 데이가 이젠 정말 의미있어 보이기까지 했다. ㅋ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사랑 영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