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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행오버
    - 친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21
  • 답글 다운 - 막말하는 그런 말투 싫어해서 초반엔 좀 거슬렸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재밌게 웃으며 잘 봤다. 뒷탈만 없으면 한번쯤 미쳐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든다. ㅋㅋㅋ 너무 황당하고 웃겼는데 중간쯤에 호랑이가 잠들길 기다리면서 한 배우가 피아노 치며 부르던 노래가 너무 로맨틱하고 웃겨서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ㅋㅋ 노래는 로맨틱인데 가사는 웃겨. ㅋㅋㅋㅋ 정말 잊지 못할 총각파티가 된것 같다. ㅋ 영화가 끝날때 그저 웃으며 잘 봤다... 생각했는데, 자막과 함께 나온 문란한 진짜 총각파티의 현장을 보니까 너무 씁쓸했다. 좋은 의미로만, 좋은 추억으로만 만드는 것은 좋은데, 저렇게 노는 것은 너무 싫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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