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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23
  • 답글 어둠 - 마지막에 여자가 살려달라고 하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그녀의 입장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사람이 그렇게까지 잔인해질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승진을 앞둔 여자가 마약과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가 부랑자를 차에 쳤는데, 부랑자가 앞 유리에 끼게 된다. 두려운 여자는 그대로 집으로 달려와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데 죽은 것 같았던 부랑자가 깨어나자 여자는 이제 부랑자를 다시 죽이기 시작한다는 내용. 윽... 좀 끔찍하다. 저 여자든, 부랑자든 누구의 역할도 되고 싶지 않다. 그냥 그런 생각을 했을 뿐이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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