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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24
  • 답글 다운 - 원제목이랑 너무 달라서 이상하다. ㅋ 영화가 너무 기분 좋고 사랑스러운 영화였다. 여주인공인 제니퍼 가너가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남자주인공인 마크 러팔로가 너무 멋져서 좋았다. ㅋㅋ 어쩜 가볍고 평범하고 흔한 영화일수 있겠지만 보고 나서 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고, 또 정말 오늘을 즐겨야겠다는 (내가 언제나 했던 ㅋㅋ) 생각을 다시 가슴속에 세기고 그랬다. 내가 지금 29살이다 보니까 저 여자처럼 시간을 건너뛰지 않았어도 과거가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 싶고 그렇다. 하지만 영화같은 일은 없을테니까 지금을 행복하게 잘 살아야겠다. 나중에 40살때 후회하지 않도록. 아니, 살짝 후회하도록 멋지게 살아야지.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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