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드레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28
-
답글 다운 - 원초적인 눈물을 뽑기엔 나쁘지 않았지만 감동도 좋았던 점도 없었다. 송윤아의 연기는 실망스러웠고 아역의 연기는 그 전 작품들과 비슷해서 새삼 감동스러울게 없었다. 흔하디 흔할 것 같아도 그래도 뭔가 있을까봐 호기심에 보면 늘 실망했는데 이 영화도 실망스럽기만 했다. 개봉 당시 영화관에서 볼까... 살짝 망설이다가 관뒀는데 그때 나의 선택을 하늘에 감사하며... ㅋㅋ 조금 더 나은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내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