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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닉 룸
- 어머니와 딸, 강도, 집
- 데이빗 핀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01 -
답글 다운 - 재미있게 잘 봤다. 휴대폰을 가지러 나왔을땐 얼마나 심장이 두근거리던지. ㅋㅋ 오랜만에 스릴러다운 스릴러를 봤어. 좋았다. 도둑 중에 그래도 착한 도둑이 좋았고, 그렇게 끊긴 전화에 찾아오는 아빠도 멋졌으며 연신 안부를 걱정해주던 경찰관도 멋있었다. ㅜㅜ 아! 그 이웃!! 싫었어 ㅜㅜ 아빠 애인도 너무 싫었고, 나쁜 도둑들 싫었어. ㅋㅋ 새로 이사한 집에 완벽 장치인 패닉룸에서 도둑과 맞서게 된다는 내용이다. 저렇게 넓은 집이 절대~ 부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 난 좁은 집에서 알콩달콩 살련다.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