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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래트럴
- 택시, 살인청부업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07 -
답글 다운 - 초반엔 그냥그랬는데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 해졌다. 내용 중 한인타운에서 한국인들(??)이 춤추고 노는 클럽이 나오고 한국말도 많이 나오고 한국말 간판도 보이고 그래서 좀 신기했다. 톰 크루즈가 살인 청부업자고 그냥 택시 운전사인 제이미 폭스를 데리고 다니며 하룻밤에 다섯명을 죽인다는 내용인데, 마크 러팔로 때문에 돌아다니다가 찾게 된 영화였던 것 같다. 근데 마크 러팔로는 역시나 조금밖에 안나왔다는. ㅋㅋ 그래도 하비에르 바르뎀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좀 나았음. ㅋ 반전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지금 결말대로 되지 않고 톰크루즈가 생각한 예정대로 됐다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톰크루즈는 그를 살려줬을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