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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이야기
    - 짝사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11
  • 답글 다운 - 이건 뭐 단막극도 아니고 67분짜리라니. 웬만한 우리나라 드라마 시간이잖아. ㅋㅋ 지루하다는 평이 있던데 다행히 나한텐 지루하기 보단 남의 로맨스를 엿보는 느낌이라 좀 웃기고 풋풋해보였다. 하지만 너무 사실적인? 마츠의 그 어색한 연기가 너무 싫었다. 그렇게 사실적인 어색함.. 싫어. 으윽. 보면서 계속 내가 민망하고... 물론 마치 다카코의 연기가 이상했다는 게 아니다. 그런 닭살돋는 완전한 현실적인 모습이 싫다는 거다. ㅋㅋ 그렇게... 그만큼을 걸고 따라갈만큼...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이 없어봐서 그런지, 부러웠다. 둘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지만, 결론이 없잖아?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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