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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 납치, 실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14 -
답글 다운 - 납치된 여동생를 찾아 떠나는 17세 오빠의 이야기이다. 영화 끝에... 찾으려는 사람이 없어서 미국에 피해자가 없다..는 말이 나오던데, 우리가 생각하기엔 납치되면 당연히 끝까지 찾아다닐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가 보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멕시코처럼 어려운 가정이라면 없어진 가족을 위해 끝까지 찾아다니는 것이 어려울수도 있겠지..생각한다. 다행히 이 영화는 오빠가 동생을 끝까지 쫓아서 다시 품에 안을 수 있게 된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외면하고 있는 불행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은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