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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글리 트루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17
  • 답글 다운 - 철없는 환상속에 빠져 있는 거라고 해도 진실한 사랑을 쫓고 싶다. 영화가 너무 노골적이라 처음엔 찡그렸는데, 뭐.. 어쩜 사람들이 점점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 것일수도 있겠지.. 생각했다. 더 이상 만남의 의미는 순수한 의도가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한 것이라는 걸 드러내놓는 영화였지만, 결국엔 서로에 대한 진실한 감정을 통해 순수한 만남을 갖게 되는 것으로 끝을 맺어서 좋았다. 아직은 환상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아. 아무리 세상이 정말 그렇다고 해도 말이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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