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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롬 파리 위드 러브
    - 특수요원, 테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17
  • 답글 극장 - 2인용 무료 쿠폰이 있어서 봤는데도 돈이 조금... 아까운 것 같은. ㅋㅋㅋ 다운받아 봤다면 그냥 시원하게 잘봤다, 생각할지도 모를. ㅋㅋㅋ 존 트라볼타의 연륜이 묻어나는 손연기들(특징적인 동작을 말하는 것은 아님)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한때 좋아해서 빠졌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그냥 그랬던. 이 영화를 포함해 최근 극장에서 영화보다 세 번이나 졸았는데 꼭 같은 사람이 옆에 있었다. 오늘도 초반에 졸렸지만 미친듯이 참아내어 ㅋㅋ 잠들진 않았지만 어쨌든 앞부분에 좀 졸았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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