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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터 아일랜드
    - 정신병원, 수사, 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1
  • 답글 극장 - 처음엔 음향이 너무 커서 좀 불편했는데 나중엔 먼저 읽었던 책과 헷갈려서 불편했다. 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책과 영화의 결론이 반대인거 같아. 내가 책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나.. 다시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ㅋㅋ 영화가 괜찮긴 했는데 음향이 너무 강하게 들어간 것 같아서 빈 곳을 음향으로 채운듯한 느낌이 들었다. 저 부분을 음향없이 들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들면서 음향이 빈 집을 덮어 대단하게 보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 때문에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것 같았다. 어디쯤에서 척을 의심하게 되는지 어디쯤에서 테디를 혼란스러워 해야 하는지 다 느끼질 못했다. 책을 보지 말았어야 했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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