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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애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1
  • 답글 어둠 - 으윽. 난 이런영화가 싫다. 너무 적나라한 영화. 이정재는 그러고 보면 정말 이상한 영화들을 많이 찍은 것 같다. 한일배우가 나와 '파이란'처럼 거의 만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알라스카에서 만나 이렇게 시작됐다...라는 엔딩은 좀 괜찮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좀 싫었던 분위기. 화면이 그렇게 까칠한 느낌도 싫고 주인공들이 너무 어둡고 바닥에서 사는 모습도 싫고. 더구나 아야나 이정재나 캐릭터적인 매력도 없어서 별로였다. 그냥 이정재와 김민희가 함께 나왔구나... 정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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