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1
-
답글 다운 - 평점이 미친듯이 높길래, ㅋㅋ 봤는데, 예전에 티비에서 잠깐 앞부분을 본 기억이 들었다. 장백지는 너무 이뻤지만 남자주인공이 너무 평범(?)남이라 조금 감동이 깍이면서.. ㅋㅋ 어쨌든 그렇게 슬프거나 감동적이거나 하진 않았다. ㅋㅋ 10년전 소재라 아무래도 이젠 좀 낡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인가 보다. 하지만 그래도 장백지의 청순함은 지금봐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고백하고 싶어서 입가까지 차오르는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나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