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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사이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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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라이언 필립보다 그의 아내역인 파이퍼 페라보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캐리어스'에서 접한 배우인데도 그땐 눈에 띄지 않았는데 이번 영화에선 라이언 필립도 그 외의 연기자보다도 눈에 띄며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것 같다. 독특한 내용도 내용도 괜찮았고. 나도 뭔가, 다 이해하지 못한 것을 누군가의 리뷰를 찾아 이해해보고 싶어졌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