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첵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3
-
답글 다운 - 좋은 영화였고 재밌는 영화였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벤 애플렉이나 우마 서먼의 매력도 좀 부족한 것 같고. 미래를 보게 된 남자가 지워진 기억 속에서 자기가 자신에게 남긴 스무가지 물건들을 이용하여 원하는 바를 이룬다는 뭐 그런 내용인데, 흥미롭지만 뭔가 재미가 아쉽고 무언가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물론 영화는 볼만했고 좋았는데, 그래도 좀 더, 좀 더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든다. 오우삼 감독의 영화던데, 우리나라 감독도 얼른 세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