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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이지
    - 재난, 바이러스, 좀비, 마을,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5
  • 답글 다운 - 영화의 내용보다는 그 상황이 현실화 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과거, 광주 때와 같이 도시를 봉쇄하고 내부에 있는 문제를 살생으로 해결하려는 정부(혹은 어떤 단체)의 권력이 끔찍했다. 이 영화는 한 마을에 생화학 무기(??)를 싣고 가던 비행기가 추락하며 바이러스처럼 사람들을 감염시켰고 끔찍하게 변화시킨다. 정부는 결국 이 마을을 폭파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데, 겨우겨우 주인공 부부가 살아남지만.... 흑흑. 마지막 자막이 더 끔찍했어!!! ㅜㅜ 좀비보다 느린 사람들이었어도 너무 무서웠다. 괜히 있을 법한 일이란 느낌이 들어서인지 괜히 겁이 났다. 영화 보는 내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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