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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줄리 앤 줄리아
    - 요리,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3.29
  • 답글 다운 -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였다. 매릴 스트립은 정말 대단한 배우구나... 하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해준 작품. 에이미 아담스도 사랑스럽고. 영화가 거대한 무언가를 그린 것은 아니었지만 마음 속에 큰 희망 하나를 품게 해준 것 같다. 나도 내가 사랑하는 걸 열심히 즐기기 위해 노력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이 영화는 요리를 사랑한 줄리아의 삶과 줄리아의 요리 사랑을 통해 요리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게 된 줄리의 이야기이다. 실화라고 하니까 더 멋졌다. 둘의 만남이 그려지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아!!! 두 여주인공의 남편들!! 너무 멋있었다. 너무 이상적인 남편상이었어.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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