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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공주와 구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4.03
  • 답글 다운 - 영화는 그냥 그랬는데 비비안 수가 너무 아름다워 눈을 뗄수 없었다. 그녀의 작품을 본적이 한번도 없다가 저번에 '쉬즈 더 원'에서 까메오로 나온 모습 잠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보면서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빛나는 미모라는 것이 이런 것인듯.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아직도 아름답고 빛났다. 어쨌든 영화는 뭐랄까... 선물을 뜯기 전에 흔들어보는 것이 재밌었고, 동화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 좀 신선하긴 했지만 지루했다. ㅋ 다시 스릴러 감상으로 가야겠다.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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