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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이싱 리버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4.10
  • 답글 다운 - 매튜 구드가 좋아 그의 영화목록을 보고 좋은 평점으로 찾아낸 영화였다. 생각외로 실망만 하긴 했지만. 영화자체를. 매튜는 여전히 좋고. ㅋㅋ 이 영화도 신기하게 남녀가 함께 길을 떠났다가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었다. 보면서 신기한게 너무 프로포즈 데이랑 비슷한 거 같아서... 가짜 부부 행세하는 것도 그렇고 특히나 그 빨간차!! 그 차가 너무 똑같아 보였어!! ㅋㅋ 다행히 두 영화 사이가 6년 가까운 텀이 있었다. ㅋㅋ 어쨌든, 대통령 딸과 요원의 사랑이라는데 생각보다 그리 재밌진 않았지만 매튜 구드는 멋진 것 같았다. 마음에 드는 배우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것으로 만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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