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들만의 리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4.17
  • 답글 어둠 - 톰행크스의 영화라 믿고 봤다. 좀 틀에 박힌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뜨거운 눈물이 흐를 정도로 볼만은 했다. 톰행크스의 멜로를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지나 데이비스랑 잘 될줄 알았는데,, 유부녀로 나와. ㅋㅋ 실화라서 어쩔 수 없었을듯. ㅋㅋ 자꾸 지나 데이비스랑 톰행크스랑 이어주고 싶었어. ㅋ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동인지를 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꼭 할 수 있기를... 포기하지 않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