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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집,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4.18
  • 답글 극장 - 스릴있게 잘 즐기긴 했다. 근데 작가의 표절과 살인사건의 구성은 좀.. 뭔가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엄정화의 '오로라 공주'를 재밌게 봐서 그 정도의 작품이었으면...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나는 지금.. 많은 생각들이 떠올라, 그걸 다 작품화시킬수도 없을 정도인데, 나중에 정말 컴퓨터를 보고서 아무 생각이 안난다면... 그런 생각을 하니까 좀 두려워지기도 한다. ㅋ 표절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작가의 창작 고통.. 그런 면은 좋았는데 그걸 살인사건과 연관시키니까 뭔가 어색하다. 미묘한 뭔가가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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