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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 청각장애
- 대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4.25 -
답글 다운 - 지난번에 보다가 못본 나머지 부분을 오늘 보게 되었다. 참 깔끔한 멜로물이라고 생각한다. 뒷부분에서 반전과도 같은 일이 일어나서, 앞부분을 본지 너무 오래 됐다 보니,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예뻤다. 남자배우도 여자배우도 깔끔하게 잘 했다. 신인티가 많이 났긴 했지만. ㅋ 청각장애인인 언니가 올림픽에 나가 메달을 따게 하기 위해 옆에서 챙기고 있는 발랄한 여동생과 그 여동생을 좋아하게 된 도시락집 청년의 이야기이다. 청각장애인이 등장인물이라 다들 수화가 많았지만 보기 불편하지 않았다. 열심히 하자, 내 드라마.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