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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 군인,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01
  • 답글 다운 - 정말 별 거 아닌 것이었는데 사람의 마음이 참... 그렇구나. 생각보다 되게 깔끔한 드라마라 좀 놀랐다. 그러면서도 많은 감정들을 잘 살린 영화라 생각된다. 제이크 질렌할을 좋아해서, 어떻게든 나탈리 포트만과 썸씽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랬다간 큰일날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 영화로 인해 오히려 토비 맥과이어한테 좀 마음이 끌렸던. 전, 후의 모습을 매력적이게 잘 그린 것 같다. 난 전혀 상관없이 살았던 ㅋ 오빠 둘만 있어서 그런지 형제의, 자매의 그런 느낌을 잘 모르는데, 여기에 나오는 형제, 그리고 자매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은 그런 관계구나... 느꼈다. 그래도 다행히.. 최악의 상황으로 가지 않아 무척 다행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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