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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 헌터
-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02 -
답글 다운 - 제라드 버틀러가 점점 좋아지는. ㅋ 굵은 인상이 달콤한 표정으로 움직일때 매력을 느낀다. 300 이미지가 강했는데, PS부터 시작해서, 저번에 어글리 투르스랑 모범시민, 그리고 이 영화로 인해 좀 편안하게 다가오는 배우가 됐다. 아, 이 영화는 뭐.. 끊임없이 일들이 이어지면서 엑스와이프와 이런저런 일이 엮어지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남자가 현상금 사냥꾼인데 엑스와이프에게 현상금이 걸려서 그녀를 고이(?) 경찰서로 데리고 가려는 내용이다. ㅋㅋ 내가 남자였어도 반할 것 같은 제니퍼 애니스턴을 보면 그녀를 두고 바람을 핀 피트가 참 알 수 없다가도 또 졸리의 치명적인 매력을 생각하면, 웃기고. ㅋ 영화는 그냥그냥 봤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