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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혈포 강도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05
  • 답글 어둠 - "누님이라 부를 때까지 못 나가~" ㅋㅋ 마지막에 너무 웃었다. 상영 당시 소문이 좋아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못봤는데 사실 뭐... 극장에서 안보기 다행인 정도지만, ㅋㅋ 그래도 편안하게 볼만했다. 곱게 늙으란 말이 있지만 내가 지금 저 나이라면 뭔들 못하리. 그렇다고 강도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가슴에 열정을 품고 무언가를 하려는 세 할머니의 용기가 멋졌다. 개인적으로 슈퍼 아저씨가 좀 불쌍하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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