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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다크니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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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비슷한 무리의 영화들에 비해서 스릴이 약하고 전개도 늦고.. 그래서 좀 편안하게(?) 본 영화다. 부모의 입장이 되어보지 못해서 자식을 잃는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지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부모에게 그런 일은 가장 끔찍한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류의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제 좀 식상하다. -_-;; 김명민이 또 납치된 딸을 위해 망가지는 아버지 역을 한 영화가 나온다고 하는데 얼마나 새롭게 눈길을 끌지 기대해봐야겠다. 더 나은 것을 위하여~ 화이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