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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깡패같은 애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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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조 - 로빈후드와 이걸 두고 되게 고민을 하다가... 좋은 평점을 믿고 관람했는데 뭐, soso. 하지만 영화관에서 볼 것이라면 로빈후드가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 그래도, 오랜만에 박중훈의 로맨스가 좋았고, 정유미도 이쁘게 나와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그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완성도가 높은 반면 그냥 드라마틱해서 영화적인 느낌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2